카누, CANOO

카누 23년 11월 현재 4만 주 구매함.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배터리 제작도 참여. 오클라호마 인센티브 워킹 중.

디자인 이쁘고 플랫폼 심플하고 미래도 기대되는데, 회사에 돈이 없고 올해까지 2~3만 대 생산한다고 말 뿐 직접 공장 돌아가는 것도 못봤다. 상당히 위험할 수 있는 주식이나, 리스크 감수하고 토니 아퀼라가 잘 해줄거란 맹목적인 믿음만 가지고 일단 가보자.

나중에 이 블로그 다시 보고 소감을 댓글로 적어볼테다.

Canoo (GOEV라는 티커로 알려짐)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 기능을 갖춘 전기차를 목표로 하는 미국의 스타트업입니다. 카누의 주력 모델인 MPDV는 물류 및 배송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다용도 배달 차량입니다. 카누는 배달 밴 시장을 넘어서 제품 라인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들이 전기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월정액을 지불하는 구독 모델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카누는 LDV MPDV라는 플랫폼 모듈의 개발을 마치고, 생산 설비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기준으로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공장에서 조립 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카누는 배송 업체들이 전기차를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었으나, 전기차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한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는 25,000대의 전기차를 양산할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 계획은 현재 투자 및 연구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카누의 미래 잠재력은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생산 규모의 확대, 그리고 구독 기반 모델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에 달려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전기차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카누에 주목하고 있지만, 스타트업 주식에 투자할 때는 시장 변동성과 위험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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